김현태1 '하루 200만원씩 번다'는 김현태…구치소 영치금 열흘새 2028만원의 정체 구치소에 수감된 사람이 열흘 만에 2천만 원이 넘는 돈을 모았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하루 평균 200만 원씩, 그것도 구치소 안에서 말입니다. 주인공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입니다. JTBC의 단독 보도로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구치소 영치금'이 실시간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봅니다. 1. 열흘새 2028만원, 어떻게 모였나📌 핵심 수치 요약• 열흘간 영치금 총액: 2028만원 (JTBC 단독 보도 기준)• 하루 평균: 약 200만원씩 입금• 영치금 보유 한도: 400만원• 수감 사유: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혐의, 1심 징역 12년">1. 열흘새 .. 2026. 10.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