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2 트럼프가 말한 '석유 84억 달러' 투자,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번 SNS에 숫자를 적었다. 이번엔 "석유회수증진(EOR) 프로젝트에 84억 달러(약 11조 3천억 원)가 투입된다"는 내용이다. "한국과의 협상이 계속해서 더 좋아지고 있다"는 말과 함께였다. 한미 협상 타결 소식처럼 읽히지만, 정작 어떤 유전인지, 합의가 끝난 사안인지, 84억 달러라는 숫자는 어디서 나온 건지 아무도 모른다. 알래스카 LNG를 둘러싼 '일방 발표'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의 일이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측의 주장일 뿐이라는 점을 먼저 분명히 하고, 알려진 사실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을 하나씩 짚어본다. 📋 핵심 요약 항목내용발언 주체트럼프 대통령 (SNS 트루스소셜 게시글)주장 내용한국의 EOR 프로젝트에 84억 달러(약 11조 3천억 원) 투입EOR.. 2026. 10. 3. 북미회담 11월 성사 가능성, 국정원 '50%'는 무슨 근거일까 국가정보원이 북·미 정상회담이 11월 APEC 전후로 성사될 가능성을 50%로 분석했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오랜만에 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국정원 보고의 핵심 내용과 근거, 북한의 움직임, 그리고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드릴게요.왜 지금 화제냐면, 북한이 대미(對美) 담당 라인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첩보가 포착됐기 때문이에요. 해외 공관에는 입단속 지시가 내려갔다고 전해졌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직접 비난도 자제하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판을 깨지 않으려는 신호라는 분석이에요.1. 핵심 요약항목내용국정원 분석11월 APEC 전후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 50%보고 경로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보고, 여야 간사 브리핑으로 공개북한 움직임대미 담당자 분주, .. 2026. 10.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