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귀신마이1 은행나무 아래 첫 웨딩마치… 경복궁 '고결' 첫 주인공은 에스토니아 유튜버 궁궐 앞 은행나무 아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가능해졌다면 믿으시겠어요? 실제로 그 첫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쉼터에서 열린 '고결(고궁박물관에서 결혼해)' 첫 예식의 주인공은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김치귀신 마이'였습니다. 고풍스러운 국가유산 공간을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주겠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인데, 첫 예식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 '고결'은 어떤 결혼식인가요">1. '고결'은 어떤 결혼식인가요개방해 예비부부들의 결혼식 장소로 제공하고, 피로연장까지 지원합니다. 청년 세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고, 국가유산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궁궐 은행나무 아래에서 약 100명의 하객이 축하한 첫 예식, 예식장과 피로연장이 모두.. 2026. 10.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