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테러1 조종실에서 도끼를 든 부기장…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 추락'의 전말 조종사가 여객기를 가장 안전하게 지켜야 할 자리에서, 그 안전을 무너뜨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두바이를 출발해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의 조종실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하고 조종간을 빼앗으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조사 과정에서 부기장은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UAE 검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 시도로 공식 규정했습니다. 승객 170여 명이 탄 여객기는 어떻게 위기를 넘겼을까요. 그리고 부기장은 도대체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핵심 요약• 두바이→텔아비브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조종실에서 부기장이 비상용 도끼로 기장 공격• 부기장은 "고의 추락 시도"를 시인하는 취지로 진술… UAE 검찰은 테러 시도로 공식 규정• 사건 9시간 뒤 S.. 2026.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