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1 랭킹 46위가 세계 1위 서승재 잡고 2관왕…아시안게임 이변 총정리 세계 배드민턴 남자 복식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무너졌다. 그것도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채, 단 32분 만의 완패였다. 상대는 세계 랭킹 46위 인도네시아 조였다. 충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준결승에서 한국을 꺾은 이 조는 결승에서 세계 3위 중국 조까지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남자 단체전에서도 우승한 터라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랭킹표의 숫자로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 질주였다.[[B:세계 1위]]를 잡고 [[B:2관왕]]에 오른 주인공은 레오 롤리 카르난도-다니엘 마르틴 조(인도네시아)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이변이자, 한국 배드민턴에는 가장 뼈아픈 결과였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기록과 함께 정리했다.구분내용준결승한국 서승재-김원호 0-2 (11-21, 14-21) .. 2026. 10.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