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0 '하루 200만원씩 번다'는 김현태…구치소 영치금 열흘새 2028만원의 정체 구치소에 수감된 사람이 열흘 만에 2천만 원이 넘는 돈을 모았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하루 평균 200만 원씩, 그것도 구치소 안에서 말입니다. 주인공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입니다. JTBC의 단독 보도로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구치소 영치금'이 실시간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봅니다. 1. 열흘새 2028만원, 어떻게 모였나📌 핵심 수치 요약• 열흘간 영치금 총액: 2028만원 (JTBC 단독 보도 기준)• 하루 평균: 약 200만원씩 입금• 영치금 보유 한도: 400만원• 수감 사유: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혐의, 1심 징역 12년">1. 열흘새 .. 2026. 10. 6. 한때 '금포도'라더니…샤인머스캣 5년 새 71% 폭락한 진짜 이유 한때 '금포도'라 불리며 선물용 과일의 대명사였던 샤인머스캣. 요즘 마트에서 가격표를 보면 예전 기억과 너무 달라 놀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도대체 샤인머스캣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핵심 수치 한눈에 보기가격: 2㎏ 3만8천원 → 1만1천791원 (5년 새 약 71% 하락)재배면적: 2024년 6천307㏊ 정점 → 올해 5천228㏊ (11% 감소)포도 전체 비중: 43.1% → 38.1%로 하락소비자 평가: "품질 나빠졌다" 37.5% vs "좋아졌다" 24.4%1. 2㎏ 1만1천원대…금포도는 왜 옛말이 됐나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에 따르면 샤인머스캣 2㎏(L과) 소비자 평균 가격은 1만1천791원으로, 1년 전보다 20.3% 하락했습니다. 평년 가격과 비교하면 49.3% 낮은 .. 2026. 10. 5. 조종실에서 도끼를 든 부기장…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 추락'의 전말 조종사가 여객기를 가장 안전하게 지켜야 할 자리에서, 그 안전을 무너뜨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두바이를 출발해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의 조종실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하고 조종간을 빼앗으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조사 과정에서 부기장은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UAE 검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 시도로 공식 규정했습니다. 승객 170여 명이 탄 여객기는 어떻게 위기를 넘겼을까요. 그리고 부기장은 도대체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핵심 요약• 두바이→텔아비브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조종실에서 부기장이 비상용 도끼로 기장 공격• 부기장은 "고의 추락 시도"를 시인하는 취지로 진술… UAE 검찰은 테러 시도로 공식 규정• 사건 9시간 뒤 S.. 2026. 10. 5. 인도 0-4 브라질, 콜카타 솔트레이크에서 열린 역사상 첫 A매치 축구 역사에 남을 밤이었습니다. 인도 대 브라질의 A대표팀 맞대결이 콜카타 솔트레이크 스타디움에서 열렸고, 결과는 브라질 4-0 완승이었습니다. 두 나라의 남자 A대표팀이 만난 건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었습니다. 인도는 경기 시작 후 25분 동안 브라질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5만 명이 넘는 관중을 들뜨게 했습니다. 하지만 전반 28분 에스테바오(Estêvão)의 선제골이 터지자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고, 이후 페드루와 교체 투입된 사무엘 리누의 연속골로 브라질이 투어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결과: 인도 0-4 브라질 (전반 0-2, 후반 0-2)• 득점: 에스테바오 28′ · 페드루 42′ · 사무엘 리누 58′·90+5′• 의미: 양 팀 A대표팀 사.. 2026. 10. 4. 이전 1 2 3 4 5 ··· 103 다음